2기 · 2023 · 진행중

정원도시, 서울·서울국제정원박람회

도심의 회색 구조물을 비우고 녹지를 연결해 '365일 어디서든 정원을 만나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오세훈 2기의 정원도시 조성 정책이자 이를 알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다.

배경·목적

오세훈 시장은 2023년 5월 24일 ‘정원도시 서울’ 구상을 발표했다. 빽빽한 도심의 회색 구조물을 걷어내고 서울 어디서나 걸어서 가까운 거리에서 정원과 녹지를 즐길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스트레스, 은둔·고립, 우울감 등 현대인이 겪는 어려움을 정원과 녹지의 치유 기능으로 완화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배경이 됐다. 2015년부터 열려온 서울정원박람회를 국제 행사로 격상해 정원 문화와 도시브랜드·관광을 결합한다.

핵심 내용

성과

논란

핵심 수치(KPI)

관련 정책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