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서울을 아시아의 문화·관광 허브로 마케팅하려는 도시 브랜딩 전략이다. 2002년부터 사용해 온 도시 슬로건 “Hi Seoul”에 서울의 정체성을 담은 상위 개념을 얹어 국제 마케팅 기조를 세우려 했다.
핵심 내용
- 2002년부터 쓰이던 도시 슬로건 “Hi Seoul”에 2006년 서브 슬로건 “SOUL of Asia”를 결합.
- 최종 브랜드를 “Hi Seoul, SOUL of Asia”로 정비.
- 서울을 아시아의 중심 도시로 포지셔닝하는 국제 마케팅에 활용.
성과
- 서울의 국제 마케팅 기조를 세우고 도시 브랜딩을 본격화한 출발점이 됐다.
- 이후 디자인 서울·WDC 2010 등 도시 브랜드 사업과 연계되며 국제 홍보 기반을 형성.
논란
- 브랜드 정체성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 이 슬로건은 후임 박원순 시장 시기인 2015년 ’I·SEOUL·U’로 교체되며 오세훈 1기 브랜드가 폐기·개편됐다.
핵심 수치(KPI)
- ‘SOUL of Asia’ 서브 슬로건 결합: 2006년
- 교체 시점: 2015년 ’I·SEOUL·U’로 대체 (박원순 시장)
관련 정책
- [[design-seoul]] — 같은 시기 도시 브랜드·디자인 정책 기조를 공유
- [[wdc-2010]] — 도시 브랜드 국제화의 정점이 된 세계디자인수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