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서울광장은 2004년 5월 전임 이명박 시장 때 조성된 공간이다. 오세훈 1기는 이 광장을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임기 중 도심 문화·행사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며 광장 문화를 이어갔다.
핵심 내용
- 2004년 5월 전임 이명박 시장 때 조성된 서울광장을 활용(오세훈 임기 중 신규 조성 아님).
- 겨울철 스케이트장 운영.
- 각종 문화행사·시민 여가 프로그램 개최.
성과
- 도심 광장 문화를 이어가며 시민 여가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았다.
- 겨울 스케이트장 등이 서울의 대표 계절 명물로 자리 잡았다.
논란
- 집회·시위 사용을 둘러싼 허가 논란이 있었다(광장 사용 조례 개정 등).
- 광장 사용 주체·허가 방식을 둘러싼 시-시민사회 갈등이 반복됐다.
핵심 수치(KPI)
- 최초 조성: 2004년 5월 (전임 이명박 시장)
- 오세훈 1기 활용: 겨울 스케이트장·문화행사 등
관련 정책
- [[gwanghwamun-plaza]] — 인접한 도심 광장으로 함께 광장 문화를 형성
- [[design-seoul]] — 도심 공공공간 활용 기조를 공유